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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에너지 솔루션 기업 D사
D사는 발전설비 및 산업플랜트 분야의 EPC와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는 국내 대표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입니다. D사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함에 따라, 점차 복잡하고 방대해지는 구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전사적 구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구축을 통해 엠로(emro) 기반의 차세대 구매시스템과 기존 기간계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EPC 맞춤형 차세대 구매 혁신 환경을 구현했는데요.
기존에는 ERP 중심의 구매 업무 환경을 운영해 왔으나, 고도화된 구매 기능을 구현하는 데 기능적 제약이 많아 별도 화면을 추가 개발해야 하는 비효율이 반복되었습니다. 또한, 프로세스별로 시스템이 파편화되어 있어 구매 데이터가 한 곳에서 통합 관리되지 못하고 여러 시스템에 산재해 있었습니다. 여기에 상당수 업무가 메일이나 엑셀 등 수작업 중심으로 진행되다 보니 전사 차원에서 실시간 진행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업무 생산성이 저하된다는 우려가 존재했습니다. 이에 D사는 대형 계약과 다양한 품목을 다루는 EPC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단일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구매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그 결과, EPC 분야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엠로의 검증된 솔루션을 도입하여 공급사 등록부터 구매 요청, 견적, 발주(PO)에 이르는 전 과정의 파편화된 업무를 단일 플랫폼으로 일원화했습니다. 세분화된 견적 평가 기능과 ESG 평가 요소를 연계하여 공급망 전반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였으며,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전사 구매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연간 약 8,500MH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금부터, D사가 어떻게 파편화된 시스템을 극복하고 EPC 맞춤형 구매 환경을 혁신하여 전사적 구매 경쟁력을 한층 높였는지, 인터뷰를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Challenges
ERP 중심 업무 환경과 시스템 분산으로 인한
구매 업무 효율성 및 확장성 한계
* ERP 중심 환경으로 인한 기능 제약 및 추가 개발 비효율
기존 ERP 중심의 환경에서는 고도화된 구매 기능을 구현하는 데 제약이 존재했습니다. 이로 인해 현업에서 새로운 기능이 필요할 때마다 개별 시스템이나 별도의 화면을 추가로 개발해야 하는 비효율이 반복되었습니다.
* 분산된 시스템으로 구매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 및 활용 어려움
공급사 등록, 구매 요청, 견적 등 구매 프로세스별로 시스템이 파편화되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데이터가 한 곳에서 통합 관리되지 못하고 여러 시스템에 산재해 있다 보니,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거나 자산화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 수작업, 메일, 엑셀 기반 업무로 인한 업무 비효율성 발생
상당수의 구매 업무가 메일, 엑셀 또는 일부 수작업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사 차원에서 구매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어려웠으며, 전반적인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Our Solution
단일 시스템 기반 EPC 산업 특화 맞춤형 구매 프로세스 구현
D사는 새로운 구매시스템 구축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는 데 있어 기술 적합성, 가격 경쟁력 등과 더불어 EPC 구매 프로세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관련 레퍼런스 보유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고가의 장비 및 자재를 다루는 EPC 산업의 특성상, 구매 품목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계약 규모도 크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EPC 분야에서 다수의 구매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Best Practice 노하우를 쌓아온 엠로는 해외 솔루션과의 경쟁 평가 끝에 D사 프로젝트의 수행사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엠로는 우선 D사가 영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별로 구매 업무와 관련된 요구사항을 면밀히 파악해 최적의 맞춤형 구매 프로세스를 설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급사 등록부터 구매 요청 접수, 견적, PO 등 단계별로 분산되어 있던 업무를 단일 플랫폼으로 일원화하고, EPC 산업에 특화된 핵심 기능들을 성공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아울러 협력사 평가 및 관리 역시 시스템 상에서 일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구축 과정에서는 기존 시스템과의 안정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업무 연속성을 보장했으며, 개발 완료 이후에는 철저한 통합 테스트와 체계적인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의 조기 안정화를 이끌어냈습니다.
📌 Results
구매 업무 효율화로 연간 8,500MH 절감 및 데이터 기반 구매 가시성 확보
* PR~PO 프로세스 일원화로 구매 생산성 극대화
구매 담당자가 각기 다른 시스템을 오가며 처리하던 파편화된 업무들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일괄 통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구매 요청(PR)부터 발주(PO) 단계까지 건당 약 0.5MH의 리소스가 줄어들었으며, 결과적으로 연간 총 8,500MH에 달하는 획기적인 업무 시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 세분화된 견적 평가, ESG 평가 연계로 공급망 전반의 체계적인 관리
입찰 과정에 TE(기술 평가), CE(상업 평가), CC(총 비용) 등 세분화된 견적 평가 기능을 전격 도입하여 최적의 협력사를 정교하게 선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정기평가 시스템 내에 최신 트렌드인 ESG 평가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조달 단계에서부터 회사 공급망(Value Chain) 전반을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선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통합 Dashboard를 통해 전사 구매 가시성 확보
기존에 여러 시스템에 파편화되어 있어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전사의 구매 현황과 실적 정보를 단일 대시보드 화면으로 완벽히 통합했습니다. 실시간으로 통합 조회가 가능해짐에 따라 구매 업무 전반의 경영 가시성이 획기적으로 확보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습니다.

📢 담당자의 한마디
기존에는 여러 개별 시스템을 오가며 파편적으로 처리하던 구매 업무를 차세대 구매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 시스템 이동에 따른 비효율을 완벽히 해소했습니다.
특히 우리 회사의 다각화된 사업부별 특성과 복잡한 요구사항에 맞추어 최적의 커스터마이징(RFQ 등) 솔루션을 제공해 준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시스템 최초 구축 이후 초기 안정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었는데, 엠로 측의 아낌없는 인력 투입과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당사처럼 복잡하고 다양한 구매 프로세스를 보유해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에 적극 추천합니다.
📌Next plan
차세대 구매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D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디지털 구매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 구매 업무의 자동화 수준을 더욱 높이고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시스템 내 AI(인공지능) 기술을 추가로 도입 및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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