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Rhymix\Framework\Helpers\DBResultHelper)#711 (6) {
["page_navigation"]=>
NULL
["data"]=>
object(stdClass)#712 (1) {
["count"]=>
int(0)
}
["error"]=>
int(0)
["message"]=>
string(7) "success"
["variables"]=>
array(2) {
["_query"]=>
string(124) "SELECT count(document_srl) AS `count` FROM `rx_member_scrap` AS `member_scrap` WHERE `member_srl` = ? AND `document_srl` = ?"
["_elapsed_time"]=>
string(7) "0.00228"
}
["httpStatusCode"]=>
int(200)
}
14 0 0
안녕하세요 선배님 및 후배님들, 저는 이직을 희망하는 구매팀 30대 초반 대리입니다.
이직 및 커리어 관련 고민이 많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가감없는 충고 및 태클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회사 업태 및 업종은 건설기초소재 제조업이며, 구매행태는 내자구매 100%인 상황입니다.
원래도 업계 특성(국내사업 한정)으로 인해 이직을 예전부터 원했던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대리까지는 되어야 이직시장에서 경쟁력있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이 현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고,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어리석은 행동이었지 않을까 자책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물경력으로 비춰지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내자구매인 상황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최근 팀 내 파트 이동으로 담당하던 품목이 변경되었고, 이 참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른 곳에서 품목 다양화 및 직무역량 강화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구매직무 경력직 공고가 많지 않은 것과 별개로 대부분의 공고에서는 외자구매(수출입 통관 등)의 역량이 요구되어 저의 스펙이나 경력이 충분한 어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경력직의 경우 경력기술서가 이직을 좌우한다고들 하지만, 저의 경우 구매행태(내자구매)부터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나름의 경쟁력을 가지고 성공적인 이직을 할 수 있는지 선배님 및 후배님들의 지혜를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나 필요할까 싶어 참고사항으로 아래에 재직 회사 규모 및 제 스펙에 대해서 기재하오니, 감안해주셔서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