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AI 프로그램 도입했는데 왜 실무 생산성은 그대로일까요? 성패를 가르는 건 기술이 아니라 바로 '조직 재설계'에 있습니다! 리더십 체질 개선부터 인재의 업스킬링, 안전장치(Human-in-the-loop) 구축까지. 우리 팀을 스마트한 혁신 조직으로 탈바꿈시킬 3가지 핵심 전략, 지금 확인해 보세요!
매일 반복되는 구매업무 속에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 싶을 때 많으시죠? 헛바퀴 돌듯 답답했던 실무 고민을 한 방에 뚫어줄 핵심 가이드가 도착했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스마트하게 원가를 절감하고 위험을 관리하는지, 현직 실무자의 생생한 노하우와 직방 솔루션을 이번 칼럼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지금 클릭하면 칼럼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컨테이너 화물에 FOB를 무심코 쓰다가 예기치 못한 운송 사고 시 독박을 쓸 수도 있다는 사실! EXW부터 DDP까지 11가지 무역 조건의 핵심과 위험 이전 시점, 그리고 실무에서 자주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보안과 비용을 모두 잡는 완벽 가이드, 지금 칼럼에서 확인해 보세요!"
📝BUYBLE wikiㅣ오늘의 구매 용어
자주 쓰이는 구매 용어를 예문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Letter of Intent / LOI]이란?
LOI는 구매 기업이 특정 공급업체와 거래할 의사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표현하는 '구매의향서'예요. 계약 체결 전 거래 단계를 공식화하는 서류로,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양사 간 실무 협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표준 절차입니다. 단가, 계약 조건, 납기 등을 정식 계약에 앞서 사전 조정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만약 제조사 구매담당자라면?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의 구매담당자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현재 신규 배터리 라인에 들어갈 핵심 원자재인 수산화리튬 1만 톤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공급사인 B사에 정식 발주서(PO)를 내기 전, 김 대리님은 LOI를 먼저 발송합니다. "당사는 2027년도 배터리 양산을 위해 B사의 수산화리튬 1만 톤을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세부 단가와 납기 스케줄은 향후 최종 계약에서 확정합니다."라는 내용이죠.
이 LOI 덕분에 B사는 안심하고 원자재 생산 체계를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된답니다.
✔ 관련 용어 :
RFI (Request for Information), RFP (Request for Proposal), RFQ (Request for Quotation), 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PO (Purchase 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