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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구매팀 2년차 직장인입니다,,
혹시 창고 부족이나 예상소요량 산정 불가로 매번 필요할 때마다 당일발주하는 곳이 또 있을까요?
몇백종 이상 다품종 소량의 부자재이고, 판매/생산계획 기반으로 예상소요량을 산출해도 정확도가 너무 낮아서
아침 발주 → 오후 입고로 매일매일 발주가 나가고 있습니다. (연차 못 씀 이슈 ㅠ)
혹시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거나 개선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요?!
특히 MRO처럼 수량도 많고 예상 FCST 산정이 어려운 품목의 업무 효율화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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