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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최근 CPSM 내용을 공부하면서 Total Cost of Ownership(TCO) 개념이 실무에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실제 업무에서는 단가와 납기가 우선되는 경우가 많아, 총비용 관점을 어느 수준까지 반영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예를 들어 품질 안정성이나 협력사 대응력 같은 요소를 어떻게 평가에 반영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실무에서 TCO 관점을 적용하고 계신 사례나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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